[비즈니스포스트] 무신사가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스탠다드'의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한다.
무신사는 12일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경기 파주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새로운 무신사스탠다드 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두 매장은 홈·뷰티 라인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뷰티 제품을 의류 공간과 분리해 별도 운영한다. 뷰티 매장에는 2025년 처음 선보인 초저가 스킨케어 라인을 비롯해 주요 상품 20여 종이 준비된다.
무신사는 최근 뷰티 상품의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점 역시 매장이 경기 북부 핵심 상권에 위치해 가족 단위의 나들이 고객을 집중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무신사는 보고 있다.
새로운 매장 개점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두 매장에서는 의류·뷰티·홈·액세서리 상품을 담은 '슈퍼백'을 4만99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슈퍼백은 최대 30만 원 상당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12~13일에는 매장 방문객 선착순 100명에게 50% 즉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15일까지는 '하루 특가'와 '오픈 특가' 프로모션도 이어진다.
매일 다른 상품을 특별가격으로 판매한다.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를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뷰티 제품 구매 고객을 위해 추가 혜택도 준비했다. △오프라인 전용 뷰티 기획 세트 9900원 선착순 판매 △미니어처 향수 증정 △선착순 100명 뷰티 50% 할인 쿠폰 등이 포함됐다.
이번 개점으로 무신사스탠다드 매장은 전국 37개로 늘어난다. 1월 서울 강서 원그로브점과 파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에 이어 올해에만 4개 매장이 추가됐다.
무신사는 "백화점과 아울렛, 대형 쇼핑몰 등 상권별로 유통 채널을 다각화해 무신사스탠다드의 고객 접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무신사는 12일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경기 파주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새로운 무신사스탠다드 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 서울 양천구 목동 현대백화점 지하 3층에 위치한 무신사 스탠다드 현대백화점 목동점 매장 전경. <무신사>
두 매장은 홈·뷰티 라인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뷰티 제품을 의류 공간과 분리해 별도 운영한다. 뷰티 매장에는 2025년 처음 선보인 초저가 스킨케어 라인을 비롯해 주요 상품 20여 종이 준비된다.
무신사는 최근 뷰티 상품의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점 역시 매장이 경기 북부 핵심 상권에 위치해 가족 단위의 나들이 고객을 집중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무신사는 보고 있다.
새로운 매장 개점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두 매장에서는 의류·뷰티·홈·액세서리 상품을 담은 '슈퍼백'을 4만99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슈퍼백은 최대 30만 원 상당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12~13일에는 매장 방문객 선착순 100명에게 50% 즉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15일까지는 '하루 특가'와 '오픈 특가' 프로모션도 이어진다.
매일 다른 상품을 특별가격으로 판매한다.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를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뷰티 제품 구매 고객을 위해 추가 혜택도 준비했다. △오프라인 전용 뷰티 기획 세트 9900원 선착순 판매 △미니어처 향수 증정 △선착순 100명 뷰티 50% 할인 쿠폰 등이 포함됐다.
이번 개점으로 무신사스탠다드 매장은 전국 37개로 늘어난다. 1월 서울 강서 원그로브점과 파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에 이어 올해에만 4개 매장이 추가됐다.
무신사는 "백화점과 아울렛, 대형 쇼핑몰 등 상권별로 유통 채널을 다각화해 무신사스탠다드의 고객 접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