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의 연임 가능성이 높아졌다.

카카오는 11일 이사회를 열고 정 대표를 임기 2년의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사진)의 연임이 유력시되고 있다. <카카오>


해당 안건은 3월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된다.

정 대표는 2024년 3월 취임했으며 임기는 올해 3월 말까지였다. 

카카오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둔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재선임 안건은 주주총회를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예원 기자